ABOUT US
꽐라엑스는 술은 못하지만 술자리는 좋아하는 개발자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.
이 알쓰는, 아니 개발자는 자신의 몸을 실험 대상으로 삼아 연구했죠. 그는 매일 술을 마셔대며
최적의 재료와 공식을 찾아냈고, 수차례 테스트와 임상시험을 거쳐 꽐라엑스가 세상에 나왔습니다.
산업은 술 마신 다음날 아침만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. 하지만 음주 당시에 겪는 일들은 상당히
많죠. 우리는 술을 마시는 게 힘들거나 술자리가 불편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.
꽐라엑스는 술 마시는 순간은 물론, 다음날 일상생활까지 함께합니다.
여러분이 애타게 찾던 알콜 라이프 동반자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.
지루한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, 제품 보러 가시죠.